식사 및 음료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소량 단품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
- 점심 메뉴 있음
- 디너 메뉴 있음
Tatsumi-ya
辰巳家
01 / ABOUT THE PLACE
점심의 Tatsumi-ya에서는 니기리 초밥과 지라시초밥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하게 된다. 점심 메뉴는 이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하는 간단한 구성이라는 후기가 있어, 선택지가 명확하다. 니기리 초밥을 주문한 사람은 8점과 김말이에 재첩국이 곁들여져 식사 후에도 적당히 든든했다고 전했다. 오징어의 오독한 식감과 참치의 감칠맛을 인상적으로 꼽은 이도 있다. 니기리 초밥을 고르면 초밥마다 다른 맛을 하나씩 음미하고, 김말이와 국물까지 곁들여 점심을 즐길 수 있다.
지라시초밥은 니기리 초밥과는 다른 즐거움을 원할 때 고를 만한 메뉴다. 실제 점심에 지라시초밥을 선택했다는 후기도 있으며, 메뉴 후보로 지라시초밥이 언급된다. 니기리 초밥을 주문한 사람들은 재료의 크기와 먹기 좋은 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점심시간에 간단히 초밥을 즐기고 싶다면 니기리 초밥을, 재료를 밥과 함께 맛보고 싶다면 지라시초밥을 고르는 식으로 기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저녁에는 초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단품 요리도 즐길 수 있다. 두 사람이 방문한 후기에 따르면 모둠회와 튀김, 금눈돔 조림을 맛본 뒤 마지막에 초밥을 주문했다고 한다. 회에 구이나 조림 같은 단품 요리를 더하고 끝에 니기리 초밥을 곁들이면, 초밥만으로 식사를 마치지 않는 저녁을 즐길 수 있다. 다른 저녁 방문객은 상자에 담겨 나온 성게알을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고, 털게 살과 게 내장, 껍데기에 부어 마신 일본주, 이리와 반딧불오징어도 맛봤다고 전했다. 이는 한 팀의 주문 사례지만 저녁 메뉴를 가늠하는 데 참고가 된다. 먼저 회나 단품 요리를 중심으로 먹을지, 초밥까지 즐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식사의 흐름을 직접 짜고 싶을 때 기억해 둘 만하다.
Tatsumi-ya는 도쿄도 지요다구 니시칸다에 있는 스시집이다. 점심과 저녁에 영업하며,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은 곳으로 소개되어 있다. 점심에 니기리 초밥을 즐길지, 저녁에 단품 요리를 곁들일지에 따라 방문 시간별로 선택이 달라진다.
03 / TAKE A LOOK AROUND
11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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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3 Chome-1-3 Nishikanda, Chiyoda City, Tokyo 101-0065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월·화·목·금요일 11:30~13:30에 점심 영업을 합니다. 수요일은 17:00부터 영업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네, 예약할 수 있습니다.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작은 접시에 담긴 요리도 제공합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좌석도 없습니다.
매장에서 식사할 수 있지만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